2026-06-27 · 6분 읽기
영수증·세금계산서가 서랍에 쌓여 있나요? AI로 분류·정리해 세무까지 대비
비용 증빙은 모을 땐 쉽지만 정리할 땐 지옥입니다. 서우 AI에이전트오피스는 세금계산서·영수증·카드 내역을 거래처·계정과목·과세 여부로 분류·정리하고, 지출결의서·법인카드 정산서로 만들어 전자결재로 상신합니다. 월말·분기 부가세 신고 자료가 그때그때 쌓여, 따로 몰아서 정리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문제: 비용 정리는 '미뤘다가 한꺼번에'가 된다
영수증은 지갑에, 세금계산서는 메일에, 카드내역은 명세서에 흩어집니다. 월말이 되면 이걸 한꺼번에 모아 분류하느라 하루가 사라집니다.
분류 기준이 헷갈리면 계정과목이 틀어지고, 부가세 공제 항목을 놓치면 그대로 손해입니다.
왜 엑셀·수기로는 한계인가
엑셀은 '담는 그릇'일 뿐, 어떤 거래처인지·어떤 계정인지·과세인지 면세인지를 사람이 매번 판단해야 합니다.
건수가 많아질수록 실수와 누락이 늘고, 정작 숫자를 해석할 시간은 사라집니다.
해결 1: 증빙을 거래처·계정·과세 여부로 분류
세금계산서·계산서·현금영수증·카드·계좌이체 같은 증빙 종류를 인식해, 거래처·계정과목·공급가액·부가세로 정리합니다.
반복되는 거래처는 기억해 두어, 다음부터는 더 빠르게 분류됩니다.
해결 2: 지출결의·법인카드 정산서를 자동 작성
정리된 내역으로 지출결의서나 법인카드 정산서 초안을 만듭니다. 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자동 계산돼 옮겨 적는 실수를 줄입니다.
사적 사용·업무 사용을 구분해, 정산에서 빼야 할 항목도 표시합니다.
해결 3: 전자결재·전표 대기까지 이어진다
작성된 지출·정산 문서는 전자결재로 상신되어 금액 기준 결재선이 자동 생성되고, 승인 이력이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
승인된 건은 회계 전표 '대기' 상태로 정리돼, 회계담당이나 회계솔루션(위하고·경리나라 등)에서 확정만 하면 됩니다.
비용과 보안
AI 비용은 본인 키로 쓴 만큼만 청구되고, 증빙·금액 정보의 전문은 저장하지 않고 요약만 남깁니다(BYOK).
민감한 재무 자료가 걱정되면 PC 로컬 실행으로 데이터가 기기를 떠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으로 찍은 영수증도 되나요?
텍스트로 인식한 정보로 분류·정리하며, 거래처·금액·날짜를 적어 주면 더 정확합니다. 운영 전환 시 인식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회계 프로그램과 연결되나요?
승인 건을 전표 '대기'로 정리해 두면, 회계담당이나 회계솔루션에서 확정합니다. 자체에서 확정까지 강제하지 않습니다.
부가세 신고에 바로 쓸 수 있나요?
과세·면세, 공급가액·부가세로 정리되어 신고 자료 준비가 쉬워집니다. 최종 신고는 세무 담당·세무사가 확인합니다.
재무 자료가 외부로 나가지 않나요?
전문은 저장하지 않고 요약만 남기며, 로컬 실행 시 데이터가 PC를 떠나지 않습니다(키는 암호화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