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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 7분 읽기

개발자 없이 예약·결제·정산 플랫폼을 만들 수 있을까 — 오센틱아트 구축 사례

오센틱아트는 AI 에이전트로 '글'이 아니라 '작동하는 서비스'를 만든 사례입니다. 원데이클래스 강사와 수강생을 연결하는 예약·결제·정산 플랫폼을, 코딩 인력을 따로 채용하지 않고 기획 단계부터 에이전트와 함께 설계·구현했습니다. 강사·클래스·예약·주문·리뷰·정산까지 비즈니스 전 과정을 데이터 모델로 설계해, 80개가 넘는 기능 단위와 46차례의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거쳐 실서비스(authenticart.co.kr) 수준으로 완성했습니다.

왜 예약 서비스는 '일부만 만들면' 동작하지 않나

예약·결제·정산은 흐름이 서로 얽혀 있습니다. 예약만 만들면 결제가 비고, 결제만 만들면 강사 정산이 빕니다. 한 부분만 떼어 만들어선 실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강사·수강생·관리자·지점마다 보이는 화면과 권한이 전부 다릅니다. 처음부터 '전 과정'과 '권한 분리'를 함께 설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1단계: 비즈니스 전 과정을 데이터로 그렸다

강사·클래스·일정·예약·주문·상품·리뷰·정산을 핵심 테이블로 설계했습니다. 화면을 먼저 그리는 대신, 거래가 흐르는 데이터 구조부터 잡은 것입니다.

데이터베이스 변경 이력만 46차례에 이를 만큼, 체험용 데모가 아니라 실제 운영을 염두에 두고 구조를 다듬었습니다.

2단계: 예약 → 결제 → 정산을 끊김 없이 이었다

수강생이 클래스를 예약하면 결제로 이어지고, 강사에게는 정산으로 연결되는 전체 거래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결제·정산·리뷰·강사 대시보드·상품 관리 등 80개가 넘는 기능을 단위로 나눠 에이전트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API 엔드포인트만 80개 이상입니다.

3단계: 권한을 나눈 실서비스 구조

관리자·강사·지점·수강생이 각자 필요한 화면과 권한만 보도록 멀티권한 구조로 분리했습니다.

데이터 접근을 권한별로 통제해, 누구나 모든 정보를 보는 데모가 아니라 실제 운영 가능한 서비스로 완성했습니다. 결과는 authenticart.co.kr에서 동작 중입니다.

내 서비스도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

예약·주문·정산처럼 '흐름이 있는' 서비스라면 같은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획과 지시는 한국어로 하고, 에이전트가 데이터 모델 설계와 구현을 수행합니다.

중요한 건 멋진 화면이 아니라 거래가 흐르는 구조입니다. 머릿속 아이디어를 데이터 모델로 옮기는 첫 설계부터 함께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개발자 없이 이런 플랫폼을 만들 수 있나요?

기획과 지시는 한국어로 하고 에이전트가 설계·구현을 수행합니다. 오센틱아트(authenticart.co.kr)가 그렇게 만들어진 실제 결과물입니다.

결제·정산도 실제로 동작하나요?

예약에서 결제, 강사 정산까지 이어지는 거래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결제·정산 연동을 포함한 80개 이상의 기능 단위로 구성됩니다.

우리 서비스에 맞게 바꿀 수 있나요?

흐름이 있는 서비스라면 데이터 모델 설계부터 맞춤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데모에서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개발 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만들고 싶은 서비스의 핵심 흐름을 알려주시면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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