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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 7분 읽기

영업팀의 제안서·견적서, 미팅 후 10분 안에 — 리드 정보에서 팔로업까지

제안서·견적서를 미팅 직후에 보내려면, 리드 정보에서 제안서·견적서·팔로업 메일까지를 매번 새로 쓰지 말고 한 흐름으로 이어야 합니다. 서우 AI에이전트오피스의 영업 부서 에이전트는 입력한 리드 정보를 받아 맞춤 제안서 초안과 패키지 견적, 후속 메일 시퀀스를 만들어 줍니다. 금액이 포함된 견적 승인은 전자결재로 상신·기록됩니다.

문제: 제안서가 늦어질수록 계약 확률이 떨어진다

미팅에서 관심을 확인해도, 제안서·견적서가 며칠 미뤄지면 고객의 관심도 식습니다. 영업 담당자는 미팅·이동·응대로 바빠 문서 작성이 자꾸 뒤로 밀립니다.

양식을 매번 처음부터 채우고 숫자를 손으로 맞추다 보면, 보내는 시점이 늦어지고 누락도 생깁니다.

무엇이 시간을 잡아먹나

제안서는 회사 소개·문제 정의·솔루션·일정·가격 등 비슷한 구조를 매번 다시 씁니다. 견적서는 항목과 금액을 옮겨 적으며 계산 실수가 끼어듭니다.

여기에 후속 팔로업 메일까지 더하면, 한 건의 영업을 마무리하는 데 드는 문서 작업이 의외로 큽니다.

해결: 리드→제안서→견적→팔로업 파이프라인

영업 부서에는 리드 분석, 제안서 작성, 견적 생성, 팔로업 메일 에이전트가 역할별로 설계돼 있습니다. 리드의 업종·규모·니즈를 입력하면 9개 구성의 맞춤 제안서 초안과 패키지별 견적이 만들어집니다.

이어서 단계별 후속 메일 시퀀스까지 준비되므로, 미팅 직후 짧은 시간 안에 보낼 자료를 갖출 수 있습니다. 결과는 워드(.docx)로 내려받아 다듬어 사용합니다.

견적 승인을 결재로 안전하게

할인율이나 특별 조건이 들어간 견적은 내부 승인이 필요합니다. 작성된 견적은 그대로 전자결재로 상신되어 금액 기준에 따라 결재선이 자동 생성되고, 승인 이력이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기본 구축에 포함).

작성과 승인이 한 곳에서 끝나므로, 누가 어떤 조건을 승인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숫자와 조건은 사람이 최종 확인

자동 생성은 초안을 빠르게 만들어 주는 것이지, 가격·조건의 최종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견적 금액·납기·계약 조건은 담당자가 검토해 확정하길 권합니다.

이렇게 하면 속도는 높이면서도 중요한 숫자에서의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비용과 보안은 어떻게 되나

AI 모델 비용은 본인 API 키로 쓴 만큼만 청구되고, 플랫폼은 사용료만 받습니다(BYOK). 리드·견적 같은 영업 정보의 전문은 저장하지 않고 요약만 남기며, 키는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무료 데모로 리드 입력부터 제안서·견적까지의 흐름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안서 양식을 우리 회사 것으로 바꿀 수 있나요?

구축 단계에서 회사 양식·문구에 맞춰 제안서·견적 구성을 맞춤 설정할 수 있습니다.

견적 승인도 시스템 안에서 되나요?

작성된 견적이 전자결재로 상신되어 금액 기준 결재선 자동 생성·전자서명·감사 로그가 제공됩니다(기본 구축에 포함).

가격을 AI가 마음대로 정하나요?

초안을 만들 뿐 최종 금액·조건은 담당자가 확인해 확정하도록 권장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I 비용은 본인 키로 쓴 만큼만 청구되고, 무료 데모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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